일본경마 다카라즈카기념 대상경주 티비광고와 경주마 차안대(눈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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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대회는 G1 우승마 6두를 비롯하여 총 13두가 출전 등록을 한 상태다.

멤버들이 경마장내 카페에서 경주마가 착용하는 차안대(눈가면)에 대해 궁금해 한다. 장식품인가?

경주마의 시계는 350도로 넓은 범위를 볼 수 있다.
영상에 코위, 귀, 눈 부위에 가리는 3종류의 장구가 나온다.

경마에서 말의 눈의 양옆을 가리는 것을 눈가면 또는 차안대라고 한다.

말의 눈은 크고 둥글며 얼굴의 양 가장자리에 위치하고 있어 고개를 움직이지 않고도 볼 수 있는 범위가 약 350도 정도로 아주 넓다. 따라서 고개를 돌리지 않고도 뒤에서 접근하는 물체를 쉽게 볼 수 있다.

또한 말은 큰 체구에 걸맞지 않게 겁이 많은 동물이다. 여러 말들이 달리는 경주에서 다른 말이 뒤나 옆에서 따라 붙으면 공포심과 불안감에 정상적으로 달리지 못하거나 한쪽으로 피하려는 행동을 하는 말이 있다. 게다가 말은 물체를 모자이크상과 같이 어른거리는 형태로만 알 수 있을 정도로 사물 식별능력이 저조한데, 물체의 식별이 분명하게 되지 않기 때문에 뒤나 옆에서 접근하는 말에 대해 더욱 겁을 내는 것이다.

물론 모든 말에 해당하는 것은 아니지만 공포심이 심한 말은 경주에서 좋은 성적을 낼 수 없을 뿐더러 말을 타는 기수도 상당히 곤혹스러운 경우를 당하게 된다. 이러한 말에서 사용하는 것이 눈가면(차안대)이다.

눈가면은 가면의 양쪽 눈 뒷부분에 컵 모양의 가죽 또는 고무 재질을 부착해 뒤쪽과 옆쪽의 볼 수 있는 범위를 일부 차단하는 것이다. 따라서 뒤나 옆에서 다른 말이 따라 붙더라도 보이지 않게 하여 불안감 없이 앞만 보고 달리게 하는 효과가 있다. 말이 나타내는 공포심이나 불안감의 정도에 따라 눈가면에 부착하는 컵의 크기를 조절한다.

좁은 발주기에 들어가는 것을 무서워하는 경주마들에게는 눈가리개를 씌우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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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타쿠닷컴 일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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