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 아시아경마회의(ARC)에서 한국마사회 유승호 해외사업처장 기조발표
아시아 경마산업 발전을 모색하는 아시아경마연맹(ARF) 주관 제38회 아시아경마회의(ARC: Asian Racing Conference)가 2월 18일부터 22일까지 남아프리카공화국(남아공)의 수도 케이프타운에서 개최되었다. 올해 회의 테마는 잠재력 발현(Unlocking Potential)이었다. 한국마사회(KRA) 유승호 해외사업처장은 21일 세션10에서 ‘한국경마의 국제적 발전 및 향후 전략’이라는 주제로 기조발표를 했다. 향후 전략중에 2023년까지 잔디주로를 갖춘 4번째 경마장 오픈과 신규 고객 창출 목표가 있다. Mr Seungho Ryu, General Manager […]
실적 악화 한국마사회, 경마 도박중독 및 치유예방 예산 0.08%에 불과
2018년 사행산업 총매출 중 경마 33.7%로 1위 마사회 국정감사,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 D등급으로 지난 해보다 하락, 도덕적 해이 심각 2017년 대비 2018년 마사회 매출 및 입장객은 각각 -3.4%, -1.9% 감소했다. [보도자료] 국내 사행산업의 매출액 중 경마매출 비중이 33.7%로 가장 많은 수익을 자랑했지만, 정작 한국마사회는 도박중독 예방과 치유에는 뒷전인 것으로 나타났다. 더불어민주당 서삼석 국회의원은 한국마사회로부터 제출받은‘사행산업별 […]
